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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문화센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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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유예술 > 패션양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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옷을 만드는 작업은 아주 오래전 인류가 이 세상에 나오면서 시작된 본성에 가까운 행위입니다.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우리의 손으로 옷을 해 입었습니다. 그러던 것이 직업이 세분화되면서 기성복이 나오게 되었습니다.
현대는 개성의 시대입니다. 자기만의 옷을 자기 손으로 만들어 입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. 

[진도표]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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